‘여우각시별’ 채수빈, 이제훈에 “엄청난 양의 금괴 발견했다”
입력 2018. 10.02. 22:12:52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여우각시별’ 채수빈이 금괴를 발견했다.

2일 방송된 SBS ‘여우각시별’에서는 한 협박범이 공항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전화를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협박범으로 추정되는 한 남자가 쓰레기통에 검정 봉투를 버렸고 이를 본 한여름(채수빈)은 조심스레 그 봉지를 열어보았다.

이후 그는 곧바로 이수연(이제훈)에게 전화해 수상한 물건이 있다고 말하며 “봉지 안에는 엄청난 양의 금괴가 있다”고 흥분된 목소리를 높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오대기(김경남)는 수상한 캐리어 하나를 발견하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여우각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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