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알약이라면 나도” ‘배드파파’ 장혁, 필요 이상의 힘 생겨
입력 2018. 10.02. 22:33:04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배드파파’ 장혁이 신비한 능력을 가졌다.

2일 방송된 MBC ‘배드파파’에서는 장혁의 신비한 능력이 극의 흥미를 높였다.

이날 유지철(장혁)은 효과 좋은 종합영향제라고 소개된 알약 하나를 먹고 초 단위로 빠른 스피드를 보이는 가 하면 빠른 손놀림으로 열댓명이 되는 상대를 제압하며 힘을 과시했다.

그야말로 기적의 알약. 그 후 유지철은 “대략 3분이다”라는 말로 시계를 살피며 자신의 능력을 되돌아봤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엄청난 힘을 발휘하는 이런 알약이라면 나도 먹고싶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배드파파]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