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내일도 맑음’ 진주형, 윤복인 찾아가 “정말 죄송하다”
입력 2018. 10.03. 20:46:15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내일도 맑음’ 진주형이 김소현 만행에 대해 윤복인을 찾아 사과했다.

3일 방송된 KBS1 ‘내일도 맑음’에서는 예비며느리 강하늬(설인아)에게 모욕감을 준 김소현(최완정)을 대신해 이한결(진주형)이 하늬 엄마(윤복인)에게 사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한결은 임은애에 “저희 어머니 대신 제가 사과드리겠다”며 “정말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에 임은애는 “괜찮다”라고, 일어서서 고개를 숙이는 이한결을 앉히며 연신 괜찮다 했다. 이어 “난 한결 씨가 하늬 옆에 있어서 좋다. 하늬한테는 아무말 말고 옆에 계속 있어달라”고 애정을 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내일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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