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부외과’ 고수, 서지혜에 “최 교수님 살린게 누군지 궁금했다”
입력 2018. 10.03. 22:04:22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흉부외과’ 서지혜와 고수가 함께 수술을 진행했다.

3일 방송된 SBS ‘흉부외과’에서는 응급 수술로 인해 만나고 사과하게 된 윤수연(서지혜)와 박태수(고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수연은 “저도 태산에 있었어요. 4년 전까지”라고 응급차 안에서 태수에게 고백, 이에 박태수는 “제가 태산에 오기전에 미국으로 갔죠”라는 말과 함께 응급실에서 소리친 것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수연은 “저에 대해 뭐라 들었냐”고 물었고 태수는 “이사장님 딸이라 들었다. 그것보다 저는 최 교수님 살린게 누군지 궁금했다”고 답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흉부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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