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지 않았다” ‘다시, 스물’ 조인성·정태우, 故 정다빈 회상
입력 2018. 10.09. 09:47:34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배우 조인성과 정태우가 故 정다빈을 회상하며 안타까운 심정을 말했다.

8일 방송된 MBC ‘스페셜-다시, 스물’에서는 세상을 떠난 故 정다빈이 언급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정태우는 정다빈 죽음에 대해 “믿기지 않았다”는 말로 말문을 열며 “힘들면 옆에 가족, 동료들이 있는데 좀 버티지 그랬다”는 안타까운 심경을 표현했다.

아울러 김정화 박경림 등도 고인을 회상하며 쉽게 말을 잇지 못했고, 조인성은 “빈소를 찾아가기가 쉽지 않았다”며 “너무 마음이 아팠다”고 애도를 표했다.

故 정다빈은 ‘뉴 논스톱’ ‘옥탑방 고양이’ 등 여러 작품들을 통해 사랑받은 배우. 그러나 2007년 우리 곁을 떠났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다시, 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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