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차달래 부인의 사랑' 김응수, 홍일권에 '펀치'… 말리는 김하림
입력 2018. 10.10. 09:03:50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김응수가 홍일권을 주먹으로 때렸다.

10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김소영(김하림)이 아프리카로 떠나기 전 홍일권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다.

이때 김복남(김응수)이 라이브카페로 찾아와 백현우(홍일권)에게 "우리 집사람과 예전부터 알던 사이냐? 그런데 우리 집에 인사 왔을 때 왜 서로 모른 척 했느냐?"며 "최근에 여기서 기타치고 했느냐?"고 물었고 백현우가 "그렇다"고 말하자 주먹으로 그를 때렸다.

이에 김소영이 달려와 "뭐 하는 짓이냐?"며 김복남을 말렸고 그는 "몰라서 묻느냐? 이 자식이 널 농락했잖느냐?"고 말했고 김소영은 "그렇다고 여기까지 와서 주먹을 휘두르면 어떡하느냐?"고 속상해 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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