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오승아, 결혼 위해 가짜 임신 공표 "여전히 가족이라고 생각해요"
입력 2018. 10.10. 19:17:51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비밀과 거짓말' 오승아가 가짜임신으로 결혼에 한발짝 다가갔다.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임신을 빌미로 결혼을 하려는 신화경(오승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화경은 결혼을 위해 가짜 임신이라는 강수를 뒀고 이윽고 잡지 인터뷰까지 진행했다.

신화경은 윤재빈과의 약혼을 밝히며 "가족관계를 정리했지만 할아버지와 어머니를 사랑한다. 여전히 나는 친가족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재빈(이중문)은 잡지 인터뷰를 한 신화경에게 화를 냈고 신화경은"더 화를 내시겠죠 분명. 두고보면 알게 될 거에요. 할아버지는 내가 더 잘 알아요. 그룹 이미지를 중요하게 생각하시죠. 생각보다 더 빨리 결혼하게 될 거에요"라며 계획을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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