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오한진 “日, 노인 한 달 병원 의료비 478만원” 가정에선?
입력 2018. 10.11. 09:29:47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오한진 교수가 ‘아침마당’에서 원격진료와 왕진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객관식 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오한진 교수, 가수 김정연, 의학전문 변호사 이용환 등이 출연했다.

오한진 교수는 “약물에 의해서 생명을 연장하는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문제점으로 인식하고 집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일본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노인이 될수록 의료비가 증가하는데, 30일을 기준으로 병원에서 지낸다면 478만 원이 든다. 집에서 했더니 166만원이 든다고 하더라”며 “왕진을 갈 수만 있다면 환자한테 적용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