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美쳤어요' 플레이오토, 사장이 지나가도 관심없는 회사…성장 비법은 메모
입력 2018. 10.14. 11:21:55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일자리 프로젝트 사장님이 美쳤어요'에 플레이오토의 성장 비법이 공개됐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일자리 프로젝트 사장님이 美쳤어요'에 쇼핑몰 통합 관리 솔루션을 제작하는 '플레이오토'와 자동 측정 장비 제조업체 '텔스타-홈멜'의 사장과 직원들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플레이오토 김상혁 사장은 "메신저로 남겨놓으면 나중에 답해놓으니 괜찮다"며 직원들이 인사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를 밝혔다.

그가 밝힌 비법은 바로 메모. 그는 "생각나는 것을 무조건 적어서 붙인다. 개발 직원들이 무슨 일 하는지 하나하나 적어두고 사무실 공간 설계도도 아직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내 벤처도 해야하는데 못했다. 2014년에 적어 둔거다. 나중에 할 예정"이라고 덧쿹였다.

'플레이오토'는 2005년 설립된 13년차 벤처기업이며 주요사업은 온라인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을 제작하고 판매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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