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50대 몸짱 장래오 “다이어트, 4끼+웨이트·유산소 40분… 먹지 않는 것은”
입력 2018. 10.15. 09:04:21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50대 몸짱 장래오 씨가 아들 이성현 씨와 함께 출연해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15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월요토크쇼 베테랑’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체육의 날을 맞아 다양한 운동으로 삶의 활력을 찾고 있는 송영오, 박가영, 장래오, 이성현, 유병소 베테랑이 참석했다.

장래오 씨는 “하루에 웨이트 35분에서 40분, 유산소는 40분에서 한 시간정도 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이성현 씨는 “다들 오해를 하시는 게, 운동을 몇 시간씩 해야 하냐고 묻는다. 운동을 6시간씩 하는 것 자체가 운동 강도가 없다는 것이다”며 “처음에는 어머니도 오랫동안 운동을 했다. 지금은 여섯 시간동안 할 것을 한 시간에 축약해서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장래오 씨는 음식도 가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일반식으로 하루에 네 끼를 먹는다. 다 먹지만 탄수화물 100g, 단백질 100g을 먹으려고 한다”며 “튀긴 음식이나 단 것은 먹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이성현 씨는 “매일 피자, 햄버거 먹다가 하루 닭 가슴살 먹는다고 살이 빠지지 않는다”며 “자기한테 맞는 다이어트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할 수 있는 선에서 맞추는 게 좋다”고 권했다.

이와 함께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와야 한다. 닭 가슴살, 고구마에 메여 있으면 편식이 되는 것”이라고 첨언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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