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변의 아이콘’ 김유정, 송혜교 임수정 한가인 아역배우에서 최유리가 아역 맡은 성인배우로 성장
입력 2018. 10.15. 21:42:33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유명 배우 아역 전문 배우였던 KBS2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아역이 별도 있는 첫 성인 역할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KBS2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김유정은 송혜교 임수정 문근영 한가인 김하늘 아역을 출연했던 과거 공개와 함께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김유정과 싱크로율을 100%로 알려진 최유리가 자신의 아역을 맡게 된 현재를 공개해 성인이 됐음을 실감케 했다.

과거 자신이 출연했던 작품 중 가장 싱크로율이 높았던 과거 역할에 대해서는 영화 ‘각설탕’ 임수정을 꼽았다. 김유정은 당시 헤어에서 패션까지 똑 같이 설정하려고 했다면서 이유를 밝혔다.

영화 ‘비밀’에 이어 다시 아역으로 만나게 된 최유리에 대해서는 서로 닮았음을 실감한다면서 특별한 감정을 전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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