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개그맨 홍기훈, 늦깎이 신랑 된다…11월 일반인 여성과 백년가약
입력 2018. 10.17. 14:11:45
[더셀럽 안예랑 기자] 개그맨 홍기훈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17일 한 매체는 홍기훈이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홍기훈의 나이는 50세로 늦은 나이에 올리는 결혼 소식에 많은 이들이 축하를 건네고 있다.

홍기훈은 1993년 MBC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이듬해 MBC 방송대상 코미디부문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홍기훈의 예비신부는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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