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홍기훈, 결혼 소식에 이아현 갑작스레 ‘소환’…이유는?
입력 2018. 10.17. 14:56:28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개그맨 홍기훈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전 연인이었던 배우 이아현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17일 한 매체는 홍기훈이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모 처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보도했다. 홍기훈은 50세의 늦은 나이로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한편 홍기훈은 지난 2002년 연인이었던 배우 이아현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과거 방영된 MBN '아궁이'에 따르면 홍기훈은 이아현과 싸우는 도중 싸움을 말리던 경찰관을 폭행해 일이 커졌다.

당시 이아현은 홍기훈에 대한 처벌을 원치 않았지만 그는 폭행 및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돼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이아현은 두 번의 결혼 생활을 끝낸 후 만난 재미교포 스티븐 리와 재혼해 두 딸을 입양했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보내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