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부부,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 기부…지난해도 이어온 선행
입력 2018. 10.17. 15:59:37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아환자의 치료비에 써달라며 후원금 1억 원을 서울아산병원에 전달했다.

17일 디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측은 "최근 장동건과 고소영이 서울아산병원에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0년부터 매년 10월 장남의 생일을 맞아 1억 원씩 미혼모 가정을 지원하는 사회복지 기관에 후원을 해오던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올해는 소아환자들을 돕기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후원을 결심했다.

이 부부는 작년 11월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기부에 이어 각종 봉사 활동에도 자주 동참하며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가고 있는 바.

현재 장동건은 내년 방송될 예정인 tvN 새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촬영 준비중에 있으며 오는 25일 영화 '창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한 고소영은 지난 2017년 5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완벽한 아내' 뒤로 차기작을 검토중에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