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김혜연, “왜 처가쪽에만 처남· 처제 하는지…”
입력 2018. 10.18. 08:33:4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침마당’에 김혜연이 출연해 가족 호칭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1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객관식 토크’ 코너가 그려진 가운데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혜연이 친가, 시가쪽을 부르는 호칭에 대해 말했다.

이날 김혜연은 “왜 처가쪽에는 처남, 처제하는데 왜 친가쪽에는 아가씨, 도련님 하는지 모르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그러면서 “저희집은 시어머니께서 아이들 네명을 키워주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시어머니를 부를 땐 할머니로, 친정 엄마를 부를땐 외할머니로 부른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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