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달래 부인의 사랑' 재성, 풍토병X영양실조 상태로 아프리카서 돌아와… 하희라 '눈물'
입력 2018. 10.18. 09:03:40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재성이 돌아왔다.

18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김대영(재성)이 한국으로 돌아와 병원에 있다는 연락을 받은 차진옥(하희라) 김복남(김응수)이 병원으로 달려갔다.

두 사람은 김대영이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라는 풍토병에 걸려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으며 기력이 빠져 거의 영양실조 상태라는 의사의 진단을 들었다.

이에 차진옥은 "엄마가 다 잘못했다"며 잠든 김대영의 손을 잡고 울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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