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미리보기] 오승아, 김혜선에 “내 인생 관여하지 말라” 김혜선 “난 엄마”
입력 2018. 10.18. 16:46:4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과 거짓말’에서 오승아와 김혜선이 대립한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극본 이도현 연출 김정호)에서 신화경(오승아)는 오상필(서인석)에게 “사과하라”고 하며 오상필이 결국 무릎을 꿇는다.

이후 신화경은 한주원(김혜선)을 따로 만난다. 신화경은 한주원에게 “윤재빈(이중문)씨가 가짜라고 생각하냐”고 돌직구로 묻고 한주원은 “우정(서해원)이가 사랑하는 도빈(김경남) 씨의 인생이 뒤바뀌질 원하지 않는다”고 답한다.

이에 신화경은 “더 이상 내 인생에 관여하지 말라”고 소리치지만 한주원은 “관여할 수밖에 없다. 난 엄마다. 명심해라”라고 경고했다.

‘비밀과 거짓말’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15분에 방송하며 오는 19일엔 결방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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