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과 거짓말’ 서해원, 오승아에 “어차피 이중문 이용하는 것 아니냐” 일침
입력 2018. 10.18. 19:30:3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밀과 거짓말’ 서해원이 오승아에게 촌철살인 일침을 날렸다.

18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한주원(김혜선)이 한우정(서해원)과 윤도빈(김경남)의 결혼을 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주원은 “두 사람, 약혼부터 하라”고 말했고 윤도빈은 “우선 시간을 달라”며 “재빈이 결혼 먼저 하고 생각해봐도 되겠냐”고 답했다. 그러면서 한우정에게 “우리 결혼 문제는 재빈이 결호 뒤로 미뤘으면 하는데 괜찮겠냐”고 물어봤다.

한편 신화경(오승아)와 윤재빈(이중문)의 청첩장을 받은 한우정은 신화경에 “어차피 너 재빈 씨 이용하는 거 아니냐”고 강한 어저로 말했다.

이에 신화경은 “이번 가출 사건 겪으면서 진자 재빈 씨가 좋아졌다. 한가지 부탁이 있는데 내 결혼식날 들러리 해줄수 있냐”고 얄밉게 답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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