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수원 여행, 푸드트럭 여행가가 추천한 수원화성+열기구+수원갈비꼬치
입력 2018. 10.19. 10:04:47
[더셀럽 안예랑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수원의 볼거리와 먹거리가 소개됐다.

19일 오전 방송된 KBS 2TV '그녀들의 여유만만' 이선영 아나운서와 김정민 아나운서는 수원 화성 여행을 떠났다.

푸드트럭 여행가 이예인씨의 초대장을 받고 수원으로 떠난 두 사람은 수원 화성의 주변과 수원 화성을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열기구를 즐겼다. 열기구는 150m 상공까지 올라가는 열기구는 15분 가량 운행된다.

이어 푸드트럭 여행가 이예인 씨는 자신이 처음으로 푸드트럭 운영을 시작했던 수원 속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했다.

푸드트럭 여행가 이예인 씨가 처음으로 추천한 음식은 수원 갈비 꼬치 구이였다.

수원갈비꼬치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갈비, 파, 고기, 표고버섯 등의 재료를 순서대로 꼬치에 꽂는다. 그 다음 그릴에 구워주면 끝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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