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엄마야 미리보기] 우희진, 윤서현과 또 다시 악행 계획? "해줄 일이 있다"
입력 2018. 10.19. 10:30:00
[더셀럽 안예랑 기자] '나도 엄마야' 우희진이 윤서현과 또 다시 계략을 꾸민다.

22일 방송 예정인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는 강성남(윤서현)을 다시 만나는 최경신(우희진)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신태종(박근형)의 기업이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태종은 "살인 기업, 살인마 회사"라는 비판을 들었고 윤지영(이인혜)은 "아버님 회사 정말 큰일났다"고 신상혁(알렉스)에게 전했다.

이어 신현준(박준혁)은 최경신에게 "당신 봐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며 "대체 몇 명이나 더 죽어나가야 잘못을 인정할 거냐"고 윽박질렀다.

예고 말미 최경신은 강성남을 만나 "내가 위태로워지면 그쪽도 끝이다"며 "그쪽이 해줄 일이 있다"고 말해 새로운 계략을 꾸밀 것을 예고해 긴장감을 높였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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