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마' 김윤진에 정보 흘리려던 선화, 윤해영 주최 파티에서 피살
입력 2018. 10.20. 22:51:49
[더셀럽 안예랑 기자] '미스마' 윤해영에 대한 정보를 김윤진에게 알리려던 선화가 사망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스마:복수의 여신'(극본 박진우, 연출 민연홍, 이정훈)에서는 배희재(선화)가 사망했다.

이날 배희재는 미스마를 찾아가 이정희(윤해영)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는 미스마에게 "정희씨가 애한테 하면 안 될 짓을 했다"고 말한 뒤 3천만원의 거액을 요구했다.

그러나 배희재는 미스마에게 어떤 정보도 흘려주지 못했다. 정보를 흘리기도 전에 이정희가 주최한 파티에서 살해된 채 발견됐기 때문.

서은진(고성희)은 미스마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하는 거 보고 따라 올라갔는데 잠깐 한눈판 사이에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미스마는 "살인 사건이면 범인이 거기에 있을 거다. 너는 그리고 배희재 남편부터 찾아봐라"며 "오래전부터 이정희를 알고 있었을 거다"고 당부했고, 이정희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 남편에게 안겨 불안에 떨면서 긴장감이 고조됐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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