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하나뿐인 내편', 주말극의 자존심…또 한 번 자체최고 경신
입력 2018. 10.22. 09:09:08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본격적인 캐릭터들의 러브라인이 가동되고 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KBS2 주말극 '하나뿐인 내편'이 27.1%, 31.2%로 또 다시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 국내 방영중인 모든 프로그램을 통틀어 시청률 1위 자리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앞선 제작발표회 당시 '하나뿐인 내편' 속 담신 캐릭터들의 4인4색 러브스토리가 예고됐던 바. 시청률 상승과 함께 극의 전개에도 빠른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시간대 드라마 1위는 물론, 현재 국내에서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들 사이에서도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하나뿐인 내편'이기에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높다.

일요일 방송되고 있는 MBC '내 사랑 치유기'는 4.6%, 9.1%, 8.1%, 8.3% 시청률을 나타냈다.

한편 '하나뿐인 내편'은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드라마로 매주 주말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