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미리보기] 홍아름 "살려주세요"…하승리에 애원
입력 2018. 10.22. 13:25:14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내일도 맑음' 홍아름이 하승리에게 애원한다.

22일 방송되는 KBS 1TV '내일도 맑음'에서는 윤선희(지수원)의 횡령사실이 발각된다.

이날 방송에서 공금횡령 사실을 알게 된 윤진희(심혜진)은 "니가 나 몰래 빼돌린 계약서야 너 언제까지 이렇게 인생 쉽게 살거니?"라며 윤선희를 추궁한다.

전단지 상자를 빼돌리고 안심했던 황지은(하승리)에게 도경(이창욱)은 수정의 전단지를 건넨다.

한편 최유라(홍아름)은 "지은아 살려줘 제발"이라며 애원하고 황지은은 "이시간 이후로 넌 아무것도 모르는거야"라며 경고한다.

'내일도 맑음'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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