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성유리 "문세윤과 가족 같은 사이, 데면데면한 가족"
입력 2018. 10.22. 15:05:55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성유리, 문세윤이 친분을 과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배우 성유리가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성유리는 문세윤이 ‘컬투쇼’ 고정 게스트로 활약 중이라는 말에 “우리 친한 사인데 서로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처음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황제성은 "문세윤 씨가 매일 사석에서 성유리씨랑 친하다고 얘기해서 궁금했다"며 "서로가 생각하는 친분의 정도를 알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황제성은 "어투라는 게 있지 않냐. 거의 피안섞인 가족처럼 얘기를 한다"고 덧붙여 문세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성유리는 "가족 비슷한 사이다"고 답했고 문세윤은 환호했다. 성유리는 "가족들끼리 특히 남자 형제, 여자 형제 남매, 오누이끼리는 연락 잘 안하지 않냐. 연락 잘 안 하더라. 데면데면한 가족이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성유리는 “문세윤 씨가 유일하게 전화할 때가 ‘누나, 나 친하다고 해줘’라고 할 때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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