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컬투쇼' 성유리 "다음에 올 때 성대모사 개발해 올 것"
입력 2018. 10.22. 15:18:57
[더셀럽 안예랑 기자] '컬투쇼' 성유리가 숨겨둔 예능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배우 성유리가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성유리는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이 내려갔다는 소식에 "그럼 성대모사를 하겠다"며 의욕을 드러냈다.

성유리는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왔던 분인데"라며 가수 이진아의 성대모사를 하겠다고 나섰다. 성유리의 성대모사에 출연자들이 웃음을 터트렸고 개그맨 황제성은 "성대모사에 갈증있는 분인줄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이에 성유리는 "저 성대모사 연습 많이하는데 보여줄 데가 없다"며 "남편 앞에서만 한다. 남편은 지겹다고 하나에 올인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김태균은 이날 방송 말미 작별을 고하는 성유리를 향해 성유리의 성대모사 개인기를 다시 한 번 칭찬했고 성유리는 "다음에 올 때 성대모사를 개발해서 오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