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 해로운 해충? 대충” 열정 가득 유노윤호, 상강男 1위 등극…2위는 박보검
입력 2018. 10.23. 08:22:09
[더셀럽 전지예 기자] 유노윤호가 추위와 서리를 녹일 열정적인 매력의 '상강'(霜降)남 스타 1위에 선정됐다.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22일까지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535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추위와 서리를 녹일 열정적인 매력의 '상강'(霜降)남 스타 1위로 동방신기 유노윤호(294명, 55%)가 차지했다.

유노윤호는 2003년 5인조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당시 유행하던 각종 예능에 출연해 댄스 담당으로 활약했다.

'Rising Sun', 'MIROTIC' 등 동방신기의 히트곡 등장하면서 유노윤호의 독무도 대중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드라마 '맨땅에 헤딩', '야왕', '야경꾼 일지',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멜로홀릭'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도 펼쳐왔다.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 유노윤호는 "인간에게 가장 해로운 해충은 대충", "나는 유노윤호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유노윤호에 이어 박보검(72명, 13%)이 2위를 차지했으며 그 외 김종국(37명, 7%), 방탄소년단 RM(36명, 7%), 박서준(27명, 5%)이 3~5위를 차지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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