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나도 엄마야' 우희진, 박근형 살인범 되나 “깨어나지 말고 그냥 가세요”
입력 2018. 10.23. 09:19:17

SBS '나도 엄마야'

[더셀럽 전지예 기자] ‘나도 엄마야’ 우희진의 악행이 충격을 자아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는 최경신(우희진)이 의식 잃은 신태종(박근형)의 앞에 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누워있는 신태종 회장을 보고 아들 신현준(박준혁)은 “정신 좀 차려보세요 아버지”라며 외쳤다.

신상혁(알렉스)은 “아버지 잠깐 쉬게 나가있자 우리”라고 말하며 자리를 떠났다.

홀로 남은 최경신은 “아버님도 별 수 없네요 그렇게 강해보이시더니”라고 비웃었다.

그러면서 그는 “아버님. 이대로 깨어나지 마시고 그냥 가세요. 모두를 위해서”라고 말하며 호흡기에 손을 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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