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아, '기분 좋은날'→'복수가 돌아왔다' 4년 만 안방 복귀 [공식]
입력 2018. 10.23. 10:06:29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채송아가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채송아 소속사 블레스이엔티는 23일 "채송아가 SBS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출연을 확정짓고 시청자들을 다시 만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채송아는 2014년 SBS 드라마 '기분 좋은날' 이후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게 됐다.

'복수가 돌아왔다'는 학교 폭력 가해자로 몰려 퇴학을 당하는 바람에 인생이 꼬인 강복수가 어른이 돼 복수를 하겠다면서 다시 학교로 돌아가지만 복수는 커녕 또다시 예기치 않게 사건에 휘말리는 유쾌한 힐링 학원 로맨스 드라마.

극 중 채송아는 설송고 학생들의 건강을 책임지며, 묘하게 핵심을 찌르는 신묘한 고민상담으로 마음까지 헤아리는 양호쌤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신인작가 김윤영과 '기름진 멜로' 함준호 PD의 공동작품이자 유승호 조보아 등이 출연을 확정 지은 '복수가 돌아왔다'는 12월 첫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블레스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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