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뷰티 인사이드’ 이민기, 서현진에 ‘심쿵’ 멘트 “들어가면 연락해요. 걱정되니까♥”
입력 2018. 10.23. 22:12:22

JTBC '뷰티 인사이드'

[더셀럽 전지예 기자] ‘뷰티 인사이드’ 이민기가 서현진을 걱정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한세계(서현진)와 서도재(이민기)가 아무도 모르게 몰래 만나는 장면이 펼쳐졌다.

이날 한세계는 “그러니까 기사를 왜 냈어요. 상황 복잡해지게”라고 소리쳤다.

서도재는 “계약 깨자고 한 건 한세계 씨다”라며 “이런 내가 싫습니까”라고 물었다.

한세계는 “그런 소리 하지 마요. 불쌍하니까”라고 외쳤다.

이에 서도재는 “감동이네”라며 “들어가면 연락해요”라고 말했다.

한세계가 “왜요”라고 묻자 서도재는 “걱정되니까”라고 말한 후 자리를 떠났다.

한세계는 “어머 왜 저래. 미쳤어”라고 행복감을 표출하며 호들갑 떨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