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리, '신기생뎐' 측 갑질 주장 다시금 화제
입력 2018. 10.24. 11:49:32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이매리가 폭로한 SBS 드라마 '신기생뎐' 갑질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이매리는 지난 6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해 '신기생뎐' 제작진의 갑질을 폭로했다.

이매리의 주장에 따르면 '신기생뎐' 제작진은 촬영에 필요한 오고무를 사비로 배우게 했고, 연습 중 무릎 부상을 당한 이매리에게 '발설하지 말아달라. 출연료만 받아라'고 책임을 떠넘겼다.

하지만 당시 여러 매체가 SBS에게 직접 확인할 결과 "당사는 처음 듣는 사항이다"라고 반박했다.

'신기생뎐'은 역사의 뒤안길에 사라진 기생 문화가 현존한다는 전제 속에 부용각에서 펼쳐지는 삶과 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지난 2011년 방영된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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