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기쁨 미리보기] 최진혁 “어디서부터 정리해야”… 전수경 “치료 중단”
입력 2018. 10.24. 13:08:5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마성의 기쁨’에서 최진혁이 주변을 정리하기 시작한다.

24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극본 최지연 연출 김가람)에서는 공마성(최진혁)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주기쁨(송하윤)의 모습이 그려진다.

주기쁨은 양비서(장인섭)에게 “더 나빠지고 있다고, 많이 아프다고 왜 말하지 않았냐”며 속상해한다.

공마성이 병상에 누워있는 것을 보러 온 공진양(전수경)은 공마성의 담당의에게 “미각을 잃었더라”며 “이제 적극적인 치료는 중단하자”고 말한다.

정신을 차린 공마성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정리를 해야할까”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주기쁨에게 비행기 티켓을 건넨다. 그는 “같이 가고 싶은데 일정이 있다. 도전해봐라”며 주기쁨을 해외로 보낸다.

이후 공마성은 주변에게 알리지 않은 채 “여행가겠다”며 떠나고 주기쁨은 오매불망 공마성만을 기다린다.

‘마성의 기쁨’은 오후 11시 방송되며 오는 25일에 종영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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