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the guest 미리보기] 김동욱·김재욱 공조 흔들리나
입력 2018. 10.24. 13:16:0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손 the guest' 김동욱 김재욱의 공조에 스파크가 튀기 시작했다.

24일 방송될 OCN '손 the guest'에서는 빙의된 고봉상(박호산)을 구하려 움직이는 윤화평(김동욱)과 최윤(김재욱)의 구마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윤화평 아버지 윤근호(유승목)가 '손'에 빙의되며 할아버지 윤무일(전무송)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로인해 일각에서 윤근호와 윤무일에게 '손'이 들어있을 것이라 예상됐던 설은 없어졌다.

'손' 의심 인물이었던 윤근호와 윤무일이 죽자, 박일도로 의심되는 인물이 양신부(안내상)과 윤화평으로 추려졌다. 이 가운데 고봉상마저 '손'에 빙의돼 강길영(정은채)을 위협한다.

지금껏 '손'을 잡기 위해 숨막히는 공조를 펼쳤던 화평과 윤이지만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손 the guest' 스틸컷에는 둘 사이에 미묘한 기운이 감돈다. 이는 서로가 '손' 박일도라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일 터.

박일도 추적이 혼란으로 빠져드는 가운데 과연 윤화평 최윤 강길영의 공조는 끝까지 이루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손 the 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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