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시간이 멈추는 그때’ 안지현, 김현중 의심 “이상한 놈인가”
입력 2018. 10.25. 11:32:2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시간이 멈추는 그때’에서 안지현이 세입자로 들어온 김현중을 의심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케이블TV KBSW ‘시간이 멈추는 그때’(극본 지호진 연출 곽봉철)에서는 김선아(안지현)와 문준우(김현중)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김선아는 지하를 찾는 문준우를 의심했고 보증금과 월세를 절충해 문준우가 세입자로 들어오게 됐다.

이사 첫 날, 문준우는 적은 짐을 옮기고 있었고 이 또한 의심을 하던 김선아는 “짐이 왜이리 없냐”며 “이상한 놈인가”하고 혼잣말을 했다.

김선아는 문준우가 짐을 정리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고 문준우는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거냐”고 짜증을 냈다.

그러자 김선아는 “뭐하시는 분이냐”며 직업을 물었고 문준우는 퉁명스럽게 “왜요?”라고 대꾸했다.

이에 당황한 김선아는 “저희 건물 모토가 가족 같은 삶”이라고 둘러댔으나 갑자기 등장한 301호 입주자를 데리고 나갔다.

‘시간이 멈추는 그때’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W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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