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정소민, 서은수-도상우 교통사고 의문 “서인국 없다”
입력 2018. 10.25. 21:58:52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 정소민이 서인국을 찾아 헤맸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극본 송혜진 연출 유제원)에서 백승아(서은수)와 장우상(도상우)은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장우상은 현장에서 사망하고 백승아는 수술을 했다.

사고 소식을 접한 뒤 유진강(정소민)은 병원으로 달려갔고 곧 이어 도착한 유진국(박성웅)에게 김무영(서인국)의 행방을 물었다. 병원에는 김무영이 없었으며 뉴스에서도 김무영의 소식은 알 수 없었다.

유진강은 유진국에게 의문을 제기했다. 지난 밤 김무영은 백승아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가는 모습을 보았고 그 뒤로 장우상이 차를 운전하며 따라가고 있는 것을 봤다는 것. 횡설수설하는 유진강을 진정시킨 후 유진국은 다시 유진강에게 물었고 유진강은 “며칠 전 김무영이 도상우가 시킨 깡패들에게 맞았다”는 것부터 언급했다.

유진강은 “그때부터 뭔지 모르게 불안했다”며 “김무영이 그랬었다. 자기 때린 깡패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이라고. 그래서 진짜 자기를 건드린 사람한테 복수할 것”이라고 말했던 것을 유진국에게 알렸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tvN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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