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밀과 거짓말’ 이중문, “당신을 용납할 시간 필요해”
입력 2018. 10.26. 19:50:53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밀과 거짓말’ 이중문이 오승아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말했다.

26일 방송된 MBC ‘비밀과 거짓말’에서는 신화경(오승아)이 윤재빈(이중문)에게 화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화경은 뚱해있는 윤재빈을 향해 “언제까지 퉁명스럽게 굴꺼냐”고 다그쳤고, 그는 “보채지 말아라. 나한테도 시간이 필요하다. 당신이라는 여자를 용납할 시간이 필요하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신화경은 “어떻게 그런말을 하냐”며 “왜 날 못 믿냐”고 목소리를 냈고 이를 듣고 달려온 허용심(김희정)은 “너 우리 재빈이 잡는거냐”며 잠깐 보자고 말하며 그를 데리고 나갔다.

그리고 허용심은 신화경에게 “재빈이 덕으로 재벌가 며느리로 살게 된다는걸 명심해”라고 다시 한 번 주의를 줬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비밀과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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