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방미, 40년 세월 흘러도 그 자리였던 옥매라와의 만남
입력 2018. 10.26. 20:25:43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방미가 ‘2018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여고시절 함께 보낸 단짝 친구 옥매라를 찾았다.

26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40년만에 지킨 약속 가수 방미와 옥매라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미는 옥매라와 17년 전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재회를 시도했으나 만나지 못 했었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결국 이번 방송을 통해 방미와 만난 옥매라는 “1976년 미애(방미)와 함께 뮤지컬을 했다”고 고백, “그때부터 정말 춤을 잘 췄던 친구다”고 방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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