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y’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경찰의 행동은 최선이었을 것”
입력 2018. 10.26. 21:20:03
[더셀럽 이원선 기자]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최근 발생한 강서 PC방 살인사건 그 진실에 대해 파헤쳤다.

26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됐다.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의자 김성수 씨는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생이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21살 신 씨를 흉기로 찔러 무참히 살해한 바 있다. 당시 이들이 말싸움을 했을 때 경찰이 왔다 갔으나 그 후 살인으로 이어지며 일각에서는 경찰을 탓하는 여론도 생겼다.

이날 전직 경찰 백기종은 “이번 사건은 사소한 폭행일 경우로 판단해 코드 2로 분별됐다. 그랬기 때문에 당시 경찰의 임무는 그게 전부였을 것”이라 말했다.

하지만 이에 피해자 유족 측은 “(경찰이) 살인을 방치한 것이 아니냐”고 반박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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