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미리보기] 최수종 “유이에게 이장우는 안 돼”… 이장우→ 유이 ‘윙크’
입력 2018. 10.27. 11:14: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하나뿐인 내편’에서 최수종이 유이를 걱정한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에서는 김도란(유이)을 걱정하는 강수일(최수종)의 모습이 그려진다.

강수일은 집에서 혼자 김도란을 생각하다 “도란이에게 본부장은 절대 안 돼”라고 혼잣말을 한다.

그러나 왕대륙은 회사에서 김도란을 쳐다보며 몰래 윙크를 하고 “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 상처받게 하지 않는다”며 자신을 어필한다.

한편 장다야(윤진이)는 집에서 김도란에게 ‘김비서’라고 부르며 “마치 신분상승이라고 한 듯이 착각하는 모양인데, 내가 당신 친구냐”고 소리친다. 이를 본 강수일은 “이게 지금 무슨 짓”이냐고 장다야를 호통친다.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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