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하나뿐인 내편’ 유이, 이장우에 “어울리는 사람 만나길”
입력 2018. 10.27. 20:35:19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나뿐인 내편’ 유이가 이장우의 고백을 거절했다.

27일 방송된 KBS2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김도란(유이)을 향한 오해를 푸는 왕대륙(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대륙은 김도란을 거짓말로 호텔 음식점으로 불러내 “김비서 일단 여기 앉아요”라며 “여기는 김도란 씨를 위한 자리”라 말했다.

이에 김도란은 “저는 정말 중요한 서류인 줄 알면서 달려왔는데 어떻게 그러시냐”고 어두운 표정을 지었고 오해를 풀고 싶다는 왕대륙의 말에도 “오해요?”라고 굳은 표정으로 답했다.

그런 도란을 앞에두고 대륙은 “나 양다리 아니다”라며 “지금은 얼마 전에 선 봤던 분들이랑도 다 정리 했다. 그러니까 이런 제 마음 좀 알아달라”고 말했다.

그런 그에게 도란은 “저는 회사 오래 다니고 싶다”며 “본부장 님께 어울리는 사람 만나라”고 조언하고 자리를 피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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