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나인룸’ 김희선, “잊고 있던 걸 기억해 낸 것 같아”
입력 2018. 10.27. 21:31:55
[더셀럽 이원선 기자] ‘나인룸’ 김희선이 새로운 추리를 시작해 나간다.

27일 방송된 tvN ‘나인룸’에서는 을지해이(김희선)가 기산(이경영) 집에 가 무언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을지해이는 기산의 눈을 피해 그의 책상과 서랍을 뒤졌고 결국 그는 상패 하나를 발견해 내며 “시카고…”라 조용히 읊조렸다.

한편 집에서 나온 을지해이는 “잊고 있었던 걸 기억해 낸 것 같다”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나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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