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하나뿐인 내편' 이장우 "지금 너무 예쁜 거 알아요?" 흔들리는 유이
입력 2018. 10.28. 20:57:40
[더셀럽 심솔아 기자] '하나뿐인 내편' 이장우가 유이에게 직진 사랑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레시피를 위해 맛집투어를 떠난 왕대륙(이장우)과 김도란(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갑자기 홍비서에게 전화를 받은 왕대륙은 "홍비서님 어머님이 지금 넘어지셔서 욕실이래요"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도란은 "저도 통화하면 안돼요?"라고 말했고 김도란은 홍비서에게 "오늘 진짜 못 나오시는 거에요?"라고 묻고 진실이라는 것을 알자 당황했다.

왕대륙은 "내가 작전짜는거라고 생각하는 거죠? 김도란씨가 나에 대한 불신이 너무 깊네. 나요 본부장입니다. 그래도 공사는 구분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김비서가 나랑 단 둘이가는 게 부담되는 모양인데 절대 장난이나 개인적인 감정으로 불편하게 안 할테니까 갑시다"라며 함께 떠났다.

함께 식당에서 밥을 먹던 왕대륙은 "도란씨 지금 너무 예쁜거 알아요? 일에 몰두한 여자의 모습이 이렇게 아름답구나"라며 감탄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2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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