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매니지먼트’ 안효섭 “음악 좋아하지만 폐 끼칠까 걱정”
입력 2018. 10.29. 15:05: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안효섭이 ‘탑매니지먼트’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멤버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는 유튜브 오리지널 드라마 ‘탑매니지먼트’(원작 문피아 웹소설 ‘탑매니지먼트 연출 윤성호)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안효섭은 ‘탑매니지먼트’에서 몽골에서 온 싱어송라이터 유튜브 스타 현수용으로 분한다.

안효섭은 “음악을 좋아하고 악기를 다루는 것도 좋아하는데, 제가 맡은 역은 천재는 아니지만 뛰어난 음악적 감각이 있는 친구다. 간접적으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실제 가수들이 계신데 조금이나마 튀거나 피해를 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동생분이 많이 도와줘서 편하게 할 수 있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탑매니지먼트’는 오는 31일 오후 11시에 파트 1이 공개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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