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미인 강한나, 韓 성형붐 지적 “연예인 100명 중 99명 성형”
입력 2018. 10.29. 15:19:35
[더셀럽 이상지 기자] 일본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방송인 강한나(38)가 일본 방송에서 한국 의 성형붐을 실토했다.

강한나는 27일 방송된 요미우리TV '토쿠모리 요시모토'에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강한나는 한국에서는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 사이에서도 성형이 성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송에서 강한나는 "내가 알기로는 연예인 100명 중 99명이 (성형을) 한다"고 운을뗐다. 그녀는 "한국 연예인 친구들이 많은데 만날 때마다 얼굴이 변한다. 가만히 보면 부끄러워한다. 했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거기까지 오픈하지는 않는다. 가만히 보면 부끄러워하면서 말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 자신은 성형을 하지 않았다고 단호하게 밝힌 뒤 "그런 말을 많이 들었다. 코가 좀 작다든가"라고 자신 역시 주변에서 성형을 하라는 권유를 받았었다고 털어놨다.

또 "성형을 하지 않은 얼굴이 인기다. 걸그룹 안에서도 성형을 하지 않은 아이를 일부러 넣는다. 그 멤버가 또 인기가 있더라. 자연스러운 거다. 그런 아이는 애교가 많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요미우리TV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