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만찢녀’ 김유정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출격! 파격 변신 예고
입력 2018. 10.30. 07:56:09
[더셀럽 구혜정 기자] 김유정이 털털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이 넘치는 만찢녀로 변신한다.

‘뷰티 인사이드’ 후속으로 오는 11월 26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는 29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이 출연을 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탄탄한 연기력과 비주얼, 화제성까지 모두 갖춘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한 김유정의 연기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 데뷔 후 첫 성인 연기자로 데뷔를 앞두고 김유정이 윤균상과 어떠한 호흡을 맞출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는 ‘뷰티인사이드’ 후속으로 오는 11월 26일(월) 밤 9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구혜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제공=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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