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의 낭군님' 조성하, 죽음 받아들였다…"초라하게 연명할 생각 없어"
입력 2018. 10.30. 21:41:46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백일의 낭군님' 조성하가 결국 죽음을 맞이했다.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백일의 낭군님'에서는 이율(도경수/원득)이 홍심(남지현/윤이서)을 구하기 위해 김차언(조성하)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심을 찾으러간 이율에게 김차언은 "어쩝니까 찾으시는 계집이 여기 없으니. 만나지 못할 겁니다. 그 계집을 만나기 전에 절명하실테니까요"라고 말했다.

이에 이율은 "나 하나를 죽이려고 이렇게 많은 살수를 부르다니. 나도 같은 방법으로 두번 당할 생각은 없는데"라며 정면 대결을 선언했다.

이율은 화살로 김차언의 살수들을 "국본인 나를 살해한 죄, 백성들을 곤경에 빠트린 죄를 물어 엄히 다스릴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이후 두 사람의 대결에서 김차언은 팔을 다쳤고 마지막으로 이율을 해하려 다가가다 활에 맞았다. 그는 "나는 절대 저하가 바라는 대로 초라하게 연명할 생각이 없다"며 죽음을 맞이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