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엔터테인먼트, SM·YG까지 여전히 주가는 하락세
입력 2018. 10.31. 09:34:53
[더셀럽 이원선 기자] 대표 엔터주인 JYP엔터테인먼트가 거래일 일주일 내내 연속 주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31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9시 50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1.58%(450원) 하락한 2만 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일주일 전 20.31% 폭락한 것에 비해 상승한 수치이나 여전히 주가는 하락세를 타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국내외로 걸그룹 트와이스와 보이그룹 갓세븐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어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앞으로 있을 4분기 JYP의 실적에 변동이 있을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2.11% 내린 3만 7200원에 거래되고 있는 바. SM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0.69% 내린 4만 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소속사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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