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X임세미, 학교 강당 테러 막았다…준준남매 무사 대피
입력 2018. 10.31. 22:20:49
[더셀럽 박수정 기자]'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임세미가 학교 강당 테러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 박상우)에서는 학교 강당에서 테러가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듣고 달려가는 김본(소지섭)과 유지연(임세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당에는 차준수(김건우), 차준희(옥예린) 남매 등 어린 아이들과 학부모가 있었지만 아무도 연락이 되지 않았다. 이후 다행히 연락이 닿아 심은하(김여진), 김상렬(강기영)의 빠른 대처로 준준남매 등 강당에 있는 사람들도 무사히 대피했다.

사람들을 무사히 대피 시킨 후 김본은 서둘러 타이머를 멈추려 노력했지만 테러범의 방해로 시간이 지체됐다. 이미 타이머가 돌아가고 있는 상황. 김본은 라도우(성주)의 설명을 듣고 차분하게 폭탄을 제거하는 데 힘썼다.

선을 잘못 제거해 더욱 위험한 상황에 이르렀지만, 우여곡절 끝에 무사히 타이머를 멈추는 데 성공했다. 같은 시각 유지연은 테러범과 맞서 싸웠다. 테러범을 완벽하게 제압, 장관을 안전하게 지키며 임무를 완수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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