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차달래 부인의 사랑' 안선영, 오디션 합격… 트로트 가수 데뷔?
입력 2018. 11.01. 09:38:46
[더셀럽 최정은 기자] '차달래 부인의 사랑'의 안선영이 뜻하지 않게 오디션에 합격했다.

1일 오전 9시에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극본 최순식, 연출 고영탁, 제작 예인 E&M)에서는 아이돌이 되기 위해 오디션을 치른 탁일란(김세희) 대신 오달숙(안선영)이 오디션에 합격했다.

탁일란의 무대를 지켜보다 그녀를 도와주기 위해 무대에 올라 함께 춤을 춘 그녀를 심사위원이 눈여겨 본 것.

그녀는 재능을 칭찬받으며 "우리나라 최고의 트로트 가수로 키워주겠다"는 제안을 받았고 탁일란은 울음을 터뜨렸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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