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밤' 한승연X신현수, 내일(2일) 청춘남녀의 로맨스로 1막 마무리
입력 2018. 11.01. 11:14:1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열두밤' 한승연과 신현수의 운명 로맨스, 1막 마지막 4회에서는 어떻게 그려질까.

채널A 금요 드라마 '열두밤'(극본 황숙미, 연출 정헌수, 제작 채널A)은 2010년, 2015년, 2018년 세 번의 여행 속 열두번의 밤을 담아내는 독특한 연대기적 구성을 갖춘 드라마다.

지난 3회차 동안 스물다섯 청춘 한유경(한승연)과 차현오(신현수)의 만남이 잔잔하게 그려진 바.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에 시청자들이 주목하고 있다.

내일(2일) 방송될 '열두밤' 4회에서는 두 사람의 네 번째 밤이자 2010년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과연 자신의 꿈과 감정에 거침없던 차현오가 갑작스레 이별을 얘기한 이유와 그가 다시 떠나는 곳이 어디일까. 운명적인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는 '열두밤'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열두밤]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