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내 뒤에 테리우스'→'손 the guest', 모두 자체최고 경신
입력 2018. 11.02. 09:16:5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목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내 뒤에 테리우스'와 시즌2 떡밥을 두고 종영한 '손 the guest' 모두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MBC '내 뒤에 테리우스'는 각각 8.5%, 10.3% 수치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흉부외과: 심장을 훔친 의사들'은 7.6%, 8.4%를 기록, KBS2 '죽어도 좋아' 스페셜 인터뷰는 1.7% 시청률을 기록했다.

아울러 지상파 드라마들보다 1시간 늦게 방송된 OCN '손 the guest'는 시청률 4%를 돌파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특히 이날 방송된 마지막회는 평균 4.1%, 최고 4.5%까지 치솟으며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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